
2008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당연히 갑니다.
이번에는 지인 몇명 모아서 캠핑 생각중입니다.
흐흐흐흐흐흐
예매 시작되면 라인업은 안보고 바로 지르렵니다.ㅎ
당연히 갑니다.
이번에는 지인 몇명 모아서 캠핑 생각중입니다.
흐흐흐흐흐흐
예매 시작되면 라인업은 안보고 바로 지르렵니다.ㅎ

아직 6개월정도 남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질러줄 생각입니다.
2007년의 펜타포트때는 집과 행사장을 왕복하며 놀았지만...
이번에는 아예 텐트 치고 놀랍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