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여행의 흔적.
비록 단수여권이자만 말이다...
이걸 볼때마다 여행가고 싶은 느낌이 자꾸든다.
뭐랄까...
여권에 찍는 '스탬프'가 여행 중독의 촉매제인것 같다...
P.S.
이 포스트 보시는 분들에게 질문이요~
복수여권 나중에 발급받을때 전에 발급받았던 단수여권(만료)도 가지고 가야하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비록 단수여권이자만 말이다...
이걸 볼때마다 여행가고 싶은 느낌이 자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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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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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여권 나중에 발급받을때 전에 발급받았던 단수여권(만료)도 가지고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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