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ison of Mind

Prophecy'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어느 철학자인지 교수님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오늘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 자유의지로 인해서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은 뭘로 설명해야 할까?

세상에는 자살하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다양한 이유와 목적을 가진다.




그러나 자살은 역시 이기적이다.

자신의 삶을 끝냄으로써 자신만 편해지려 하고,

남겨진 사람들의 그 갑절의 고통은 신경도 쓰지 않는 이기적인 태도의 한계점이 자살이다.


결국 자살은 '자유의지의 표현'이 아니다.

'이기심의 한계점'인 것이다.


난 이런 이유, 이런 개인적인 신념으로 자살에 반대한다.










차라리 죽을 용기로 남은 생을 사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01 02:27 2009/07/01 02:27
TAG ,
1 
BLOG main image
In Prison of Mind
343 Guilty Spark
by Prophecy

카테고리

전체 (278)
오늘 하루...? (156)
생각....! (59)
음악.....♩ (56)
사진......※ (7)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extcubeDesignMyself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