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의 그 빡셌던 엠티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일찍출근해 사무실의 집기들을 들여놨지요.....
몸이 익숙해지니 이제는 그다지 피곤하지도 않습니다...
또 이렇게 하루가 가는군요~
지난 주말의 그 빡셌던 엠티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일찍출근해 사무실의 집기들을 들여놨지요.....
몸이 익숙해지니 이제는 그다지 피곤하지도 않습니다...
또 이렇게 하루가 가는군요~
하루종일 도장같은걸 찍으니 어깨가 뻐근합니다......
이제 슬슬 일을 시키는군요...
과연 12월 대선때는 얼마나 바쁠지......
훈련소 갑니다....
한달동안이지만요...;;;
그래서 한달동안 포스팅을 못합니다.
한달 후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