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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ftwerk - The Robots(live)

음악.....♩ 2010/08/21 23:48 by Prophecy

일렉트로니카의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
조....존경합니다...!!
2010/08/21 23:48 2010/08/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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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예능의 진수

음악.....♩ 2010/08/08 21:59 by Prophecy
이것이 홍대식 예능의 진수~!


유튜브에 포스팅된지는 꽤나 되었는데 이제야 알았다.




* 로딩이 오래걸릴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세요~!

2010/08/08 21:59 2010/08/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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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래 즐겁게 즐겼다는 얘기를 써놨으니
이제 몇가지 비판을 해보겠습니다.
철저히 주관적인 비판이니 감안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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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금 부족한 스테이지 구성

물론 외국밴드와 국내 밴드들을 골고루 배려한 구성이었지만,

좀더 작은규모의 스테이지 하나를 더 마련해서 평소에 소개되지 않는 인디밴드들의 공연을 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엠넷 스테이지라는 소규모 스테이지가 있기는 했지만 프로그램이 엠넷 방송과, 커버밴드 공연(물론 커버밴드 공연은 좋았다.)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안타까웠다.

작은 규모의 무대라도 인디밴드들이 자신의 노래를 알려나가는 계기가 될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점은 상당히 아쉬웠다.

물론 아티스트간의 공연시간이 겹치게 하지 않았던 것은 괜찮았다. 다만 예상외로 메인과 서브 스테이지의 이동거리가 멀었으며, 관객의 이동량에비해 통로가 좁았던점은 아쉽다.


2. 제반 시설의 절대적(!) 부족

이건 정말 주최측에서도 할말이 없을거다.

우선 텐트 대여부스 옆에 있기로 되어있던 수돗가와 샤워 부스는 증발했으며(지도에까지 표시되어있다 !)

그나마 샤워장도 2천원을 받는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가장 난감했던건 첫날에 샤워장 이용시간을 새벽 2시로 제한해버렸다는 것이다.

분명히 댄스 스테이지는 새벽 4시까지 운영이다.
그리고 비 한방울 안올정도로 더운 날이었기에 놀다 온 사람에게는 샤워가 필요했다.
그러나 이런 제한조치로 인해 2시넘어서 온 일부 관객들이 샤워를 못하고 텐트로 돌아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행히 필자는 다른 전기 끊긴 어두운 샤워부스에서 찬물에
 샤워를 함으로써 버틸수 있었다. 결국 둘째날에 샤워실 문에는 '보일러 고장으로 샤워실 무료운영'(그리고 24시간)이라는 종이가 붙어있었다.

또한 샤워실은 8명정도가 동시 이용할수 있는 구조였다. 하지만 설치된 샤워실은 3개(확실하지 않다, 호수뒤쪽의 캠핑존의 샤워실 존재는 필자는 확인하지 않았다)뿐이다. 하지만 텐트는 캠핑존A에만 대략 200여개였다. 일반 캠핑존은 자리가 부족해서 경사진 아스팔트 도로에 텐트를 친 관객들도 있었다. 이런데 샤워실은 한손으로 꼽을정도였다.

화장실은 남성 1 + 여성 3 구조로 그나마 센스있게 설치했지만, 그나마도 인원에비해 부족해서 공연후에는 줄을 서야 들어갈수 있었다. (오히려 나중에 줄을섰던 남성들이 먼저 줄섰던 여성보다 먼저 일보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했다.)

3. 부족한 캠핑존

2에서도 언급했듯이 캠핑존의 공간 부족은 아스팔트위의 텐트를 흔한장면으로 만들어버렸다. 문제는 연중 가장 더운때의 행사였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오히려 햇빛이 내려쬐는 밖이 텐트 안보다 더 시원한 이상현상(?!)이 발생했다. 그러나 그린 스테이지(서브 스테이지)옆의 슬로프는 비교적 평평함에도 불구하고 캠핑을 위해 개방되지 않았다. 이로인해 늦게 도착한 일부 관객들은 텐트를 그저 물품보관소+야간피난처의 용도로 쓰는정도였다.
 

4. 교통편의 부족

필자는 그런일을 겪을일이 없었지만, 항상 해당일의 공연이 끝나면 셔틀버스는 미어 터졌다. 그러나 셔틀버스의 배차간격은 무려 한시간 이었고, 그나마 이 셔틀버스도 유료였다(3천원). 최대로 해도 배차간격이 30분은 넘지 않아야 정상적으로 셔틀버스가 기능을 할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았다.

게다가 주변의 주차장 부족으로 인해 지산리조트에서 4키로 떨어진곳의 일반 도로까지 주차된 차들로 가득했다.




다른곳에서 많이 언급이 되고있는 비싼 물가는 일단 제외했다. 락페 물가 비싼거 말해봤자 입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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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있게 즐겼지만,
역시 여러 아쉬운 부분들이 보였던 이번 락페스티벌이었습니다.
우드스탁의 취소로 인해 대형 락페스티벌은 이게 올해로 끝이군요.
단점을 보완해서 2011년에는 더욱 더 괜찮은 페스티벌이 되길 바래봅니다.
2010/08/03 18:27 2010/08/0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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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락페 다녀왔습니다.

음악.....♩ 2010/08/02 19:14 by Prophecy

역시 매시브 어택과 펫샵보이즈는 최고였습니다.

다이앤 버치는 그저 흐뭇할뿐.....(진짜로요..!)

그리고 장기하와 얼굴들은 역시나 관객을 휘어잡았습니다.




너무 쓰고 싶은 말이 많지만 생각이 안나네요....

게다가 저도 노느라 사진마저 몇장 찍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네장은 찍었네요...



하여튼 신나게 놀았습니다.

2010/08/02 19:14 2010/08/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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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6일날 출시가 됐는데 이제야 듣고있다...;;
특히 Cyndi Lauper가 피쳐링한 Eleven Days는 진짜 필청~!
곡 자체는 2분 43초밖에 안돼지만 이런 곡 분위기는 정말 좋다.
참고로 이 앨범의 컨셉은 이멜다 마르코스
(필리핀의 영부인이자 신발 3000켤레 전설의 주인공)와
그의 유모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사실 그런 컨셉은 잘 모르겠고 팻보이 슬림이 간만에 물건하나 내줬다는거에 무한히 감사한 마음...

2010/07/05 21:00 2010/07/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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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 MJ

음악.....♩ 2009/06/27 21:31 by Prophecy
Michael Joseph Jackson

1958. 08. 29. - 2009. 06. 25



Dangerous - Live in MTV

2009/06/27 21:31 2009/06/2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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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Van Dyk - For an Angel

원곡은 너무나도 유명한 곡이니 패스


2009 버전은 그루브가 좀 더 강하다.


클럽에서 틀어놓으면 좋은곡일듯.
2009/06/06 20:57 2009/06/0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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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게임 OST가 무려 1994년 작이라니......


지금 샘플링해서 써먹어도 될정도의 퀄리티....




AVGN에서 보고 음악 찾아봤는데.....이거 아무래도 OST를 구매해야할듯 하군요.




절 오늘하루 충격과 공포에 빠트린 게임 OST임다.
2009/04/02 22:02 2009/04/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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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Never Cease - Morcheeba

음악.....♩ 2009/02/02 23:39 by Prophecy



디스커버리 채널의 2009년 광고 삽입곡이다.

가사부터 딱 맞아 떨어지는 선택인듯...


 

2009/02/02 23:39 2009/02/0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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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ume - Dream Fighter (LIVE)

음악.....♩ 2008/12/14 23:58 by Prophecy



섬머소닉때 인파에 치여서 못봤던 그룹...

여성 3인조였다..........;;;;


Electropop 이라는 장르를 들고 나왔는데...



일렉트로니카가 점점 다른장르와 융합이 되면서 전혀 보지못했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내고 있다....


(아..글쓰고 나서 찾아보니 70년대 후반에 독일,영국에서 나온 장르라고 하네요....;;;
새로운 장르는 아니었던거네요.....)
2008/12/14 23:58 2008/12/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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