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Prophecy'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Qwer999 from DesignMyself.net

Was machst du? RSS

1 2 3 4 5  ... 7 

서울의 모든 서비스를 50% 할인가격에 제공하는 "반토막 티켓"의 티져 사이트가 오픈했네요.

하루한가지의 최고급 서비스를 공동구매의 형식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비싸서 못가던 곳들은 반값으로 가게 되니 데이트 비용과 외식비용 등을

팍팍 줄일수 있지요.

주로 강남, 신촌, 대학로, 종로 등 서울의 번화가를 바탕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지니 20~30대 분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사이트가 될 것이란 걸 믿어 의심치 않구요~~~

신나는 이벤트로 설레임과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될 반토막 티켓!!

모든 분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반값에 받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반토막 티켓!!! 화이팅!!!! 반티 화이팅!!!!

주소는 www.Bantomak.com   반토막 닷컴입니다~!

----------------------------------------------------------------------------------------

반토막 티켓 티저사이트가 오픈했답니다.

방식은 요즘 꽤 많이 존재하는 원어데이(one-a-day)쇼핑몰과 같지만,

반토막 티켓은 일반적 상품이 아닌 '서비스'를 공동구매로 싸게 구매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물론 공동구매 방식이라 인원이 미달되면 구매는 무효화 되지만

역으로 생각해 보세요.

인원이 너무 빨리 차서 금방 끝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서비스'공동구매의 개념이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먹을곳, 공연등등이 나왔다....하면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지름신 강림해주시는게 진리겠지요 허허.

하여튼

8월 2일 정식 오픈 한다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위의 링크 타고 ㄱㄱㄱ~!

2010/07/18 20:46 2010/07/18 20:46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96

마지막 공지는 2010년 5월 1일
그 이후로 공지고 뭐고 텍스트큐브에 올라오지 않고있습니다...
점점 불안해 지는군요.
분명히 텍스트큐브 설치형은 계속 개발중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러다가 제가 쓰는 현재 버전이 텍스트큐브의 마지막 버전이 되는것은 아닌지 불안하군요..;;

2010/07/16 00:57 2010/07/16 00:57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94

1. 이제 한국에서도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 업글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LG의 옵티머스큐(....맞나...?)가 안드로이드 1.6버전으로 출시되었고,
지금 LG공식 블로그(http://blog.lge.com/398)는 댓글의 십자포화로 격해져있네요~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각자의 제조사에 업글을 요구하는듯 합니다.
2. 아이패드 월드 릴리스 시작~
역시 줄선사람들도 많았군요~
3. 이건 좀 시일이 지난 얘기인데
애플사가 소리바다등 한국의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들의 어플을 삭제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이유는
i) 대부분의 음악 어플이 무료로 올려져 있었습니다.
이용하려면 해당 사이트의 결제된 아이디를 입력해야 하는데,
이부분이 애플 앱스토어의 수익 배분구조(개발자 7: 애플 3)를 왜곡.
따라서 애플사가 지운듯 합니다.
ii) 이거는 거의 희망사항에 가까운 썰이지만, 잊지 맙시다.
애플의 수익은 아이튠즈라는 온라인 음악 유통방식에서도 나옵니다.(엄청나게 말이죠)
아이패드 출시전에 아이튠즈 스토어를 위해
경쟁자를 미리 제거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요즘은 대략 이정도군요..
2010/05/29 01:12 2010/05/29 01:12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88

아이패드 전 세계 출시라..

생각....! 2010/05/08 12:40 by Prophecy
5월 28일 출시군요..
일부 국가에서는 오늘 부터 예약을 받았고, 한국은 당연히 빠졌습니다.
뭐 '당연히'라는 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호주, 캐나다,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영국
에서 출시입니다.
저 위의 국가들은 아이튠즈 스토어가 정상적으로 서비스되는 국가인데다가
상대적으로 큰 시장이라서 먼저 출시된듯 합니다.
아직까지 아이튠즈 스토어 서비스 자체가 되지않는
한국에서 아이패드의 출시는 조금 기다려야 할듯 합니다.
컨텐츠 확보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디바이스만 출시한다는것은 역시 무리겠지요.
그러니까 제 예상으로는,
아이튠즈 스토어가 서비스 되는 국가부터
차례로 출시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입니다.
그러면 한국에는 늦은 하반기나 내년쯤에야
 
정식 출시 소식을 접할수 있을듯 하네요.



2010/05/08 12:40 2010/05/08 12:40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87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어느 철학자인지 교수님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오늘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 자유의지로 인해서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은 뭘로 설명해야 할까?

세상에는 자살하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다양한 이유와 목적을 가진다.




그러나 자살은 역시 이기적이다.

자신의 삶을 끝냄으로써 자신만 편해지려 하고,

남겨진 사람들의 그 갑절의 고통은 신경도 쓰지 않는 이기적인 태도의 한계점이 자살이다.


결국 자살은 '자유의지의 표현'이 아니다.

'이기심의 한계점'인 것이다.


난 이런 이유, 이런 개인적인 신념으로 자살에 반대한다.










차라리 죽을 용기로 남은 생을 사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2009/07/01 02:27 2009/07/01 02:27
TAG : ,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69

잠이 안온다.

생각....! 2009/05/23 00:20 by Prophecy
너무 낯선곳이라서?

아니다.

익숙하지 않아서도 아니다.



다만 생각이 많을 뿐이고,

외로울 뿐이고,

마음이 허전할 뿐이다.









아무리 이런 말을 되뇌이고 되뇌어

내 자신을 위로해 보려 해도


마음의 잔상은 쉽게 가시지 않는다.
2009/05/23 00:20 2009/05/23 00:20
TAG : ,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64

2009년 5월 18일

생각....! 2009/05/06 21:18 by Prophecy
2009년 5월 18일

대략 16년동안 살았던 정들었던 부천을 떠납니다.


여기서 초중고 다 졸업하고 많은 추억이 있었네요...


성당에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어제 거의 10년 넘게 쓰던 책상을 이사를 이유로 부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는 상 위에 올려놓고 쓰고 있습니다.




방이 휑하니 진짜 이사 가는것이 실감이 나는군요.


책상을 버리기 전에 물건들을 꺼내서 하나하나 버렸는데,

쓸모 없다고 버린 물건들이지만 하나하나 기억이 나는 물건들이었습니다.


물론 쓰지는 않지만.



처음 '내 방','내 공간'이란게 생겨서 좋아하며 들어왔을때는 아홉살이었는데,

이사갈때는 스물 다섯이 되어 나가네요.




참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있었고,

기쁜 일, 슬픈 일 모두 있었던 곳인데..




이제는 정말 2주도 안남았네요.

버릴건 이제 거의 다 버렸고,

이삿짐 센터에서 짐 싸서 가기만 하면 됩니다.




가면 많이 허전할것 같습니다.

주말에 매일가던 성당도 못가고, 성당 끝나고 사람들이랑 모여 노는것도 못하고.


그곳에도 성당이 있기는 하지만 정을 붙이려면 오래걸릴 것 같습니다...



약간 서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곳이 궁금하기도 해서 제 맘은 약간 싱숭생숭합니다.




저도 제 기분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가 많이 그리워질것 같네요.



2009/05/06 21:18 2009/05/06 21:18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63

마음이 이리저리

생각....! 2009/03/23 22:18 by Prophecy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고 있다.


잡아줄 사람이 필요한건지 잡을 사람이 필요한건지..











그래도 필요한건 '사람'이구나...


2009/03/23 22:18 2009/03/23 22:18
TAG :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59

저런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일도 즐기면서 할수 있으니.




오늘 문득 생각을 해봤다.

2년후에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그냥 일을 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점점 생각과 걱정은 많아진다.
2009/02/26 23:15 2009/02/26 23:15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57





사진 : 문화일보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Pro vobis et Pro multis"

▶◀


1922.05.08 - 2009.02.16


2009/02/17 16:17 2009/02/17 16:17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255

1 2 3 4 5  ... 7 
전체 (295)
오늘 하루...? (164)
생각....! (63)
음악.....♩ (61)
사진......※ (7)